과기부는 이번에 선발한 6명의 장학생 후보자들 모두 과학고 출신으로 MIT, 스탠포드, 하바드대학 등 해외 유수 대학 자연계열로 진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과학장학생 해외장학생은 과학분야의 학업성취도가 탁월한 학생을 선발해 해외 유수대학에 유학시키는 제도로 이들에게는 년간 소요되는 학비.체재비 등 실 소요경비를 연 5만불 이내에서 4년간 지원한다.
과기부는 이번 해외장학생 선발에 총 13명의 학생들이 신청했으며, 선발위원회(위원장 정근모 호서대 총장)가 신청자의 과학실적물과 면접 등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발했다고 말했다.
장학생 후보자 선발결과는 한국과학재단 홈페이지(www. kosef.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