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의 자료구입비예산은 70억6천만원이었지만 지난해에는 60% 수준인 44억3천8백만원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서울대가 구입한 국내외 학술지는 지난 98년 총 6천2백62권에서 지난해 4천2백30권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