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열린 임시전체학생대표자회의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총여학생회 건설을 두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 3분의 1 이상의 위원이 발의해 올해 두번째로 열렸으나 총학생회의 반대 등으로 3백30명 정원중 2명만이 참석해 무산됐다.
한양대 총여학생회는 지난 96년 여성위원회로 대체된 뒤 지난 7년동안 존재하지 않았으며 2000년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건설이 결정됐으나 후보가 없어 재건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