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최근 배 회장이 경북대와 공동으로 3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주류제조기술인양성원’을 운영키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1억5천만원 상당의 개인보유주식 3천3백만주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주류제조기술인양서원은 ‘경북대 배상면 발효생물공학연구소’의 부설기관으로 운영되며 오는 9월부터 주류 양조기술에 뜻있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2~4주에 걸쳐 주류제조 등 현장 중심의 실습과 강의로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