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송영권 관리처장은 “아산지역 18만평 부지에 첨단과학 연구단지를 이전하려던 계획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완전 백지화하기로 재단이사회가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양대 측은 아산캠퍼스 이전 계획을 백지화하는 대신 아직도 개발여지가 충분한 안산캠퍼스 개발에 힘을 싣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