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클럽은 고객만족 시스템에서도 과감하면서도 실질적인 서비스로 대형할인점의 장점을 살린 ‘최저가격보상제도’나, 상품이 제때 배달되지 않을 때 최고 배송비의 4배까지 물어주는 ‘지정일 배송지연 보상제’, 여행·이사 등 생활서비스 상품 계약당시 명시되지 않은 요구사항을 접할 경우 약정액의 2배를 보상해 주는 ‘더블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1:1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피드 알림이, E-메일 서비스, 메신저, 전자영수증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편리한 쇼핑을 제공하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직배체계로 운영하여 1~2일 이내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지방의 경우는 3~4일 이내 배송을 실현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10월에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상품을 정확히 배송할 수 있는 웹(Web) 기반의 지능형 배송시스템인 ‘애니타임 오케이(Anytime OK)’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지난 2001년 1천7백5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올해는 2천5백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솔CS클럽은 '99년 이래 정부기관 및 언론사, 소비자로부터 수상한 상만 20여개나 된다. 보안벽, 침입탐지 시스템, 128비트 암호화 시스템 등 4단계의 기술적인 보안대책 외에도, 안전한 쇼핑을 위해 회원에게 1억원의 네티즌 안심보험을 무료로 가입시키는 등 고객만족을 위한 세심한 부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현재 방송, 이동통신, 포털, 은행, 보험, 증권업체등 2백50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