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은 1986년 스위스에서 시작하여 유럽에 널리 보급된 후 아시아 지역에서는 홍콩을 시작으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60여 개의 전문 센터를 본사 직영 체제로만 운영하고 있다.
전문적인 맞춤형 체형 관리를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체 자연과학에 근거한 랩핑 관리, 기계관리, 마사지 관리를 포함한 3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심하게 굶거나 힘든 운동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지방 연소를 촉진시켜 체중과 치수를 감소시켜 준다. 고객은 편안한 자세로 1회에 30분내지 한시간 반 정도의 관리를 받으면 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개인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하여 전문적인 관리를 해준다. 고객은 자기 신체의 특성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통해 전체 체중 감량 효과 뿐만 아니라 원하는 부위의 치수를 보다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주게 된다.
체중감량을 랩핑 관리는 알로에 베라, 로즈마리, 아몬드 오일, 올리브, 헤이즐넛, 오렌지 추출물 등 천연 재료를 이용한 특수용액으로 처리해 만든 크레이프 밴드를 온몸에 둘둘 감아 살을 빼는 방법으로 밴드를 감고 있는 25분간 체온은 저온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신체에서는 저온상태에 저항하여 신체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에너지를 생성하게 된다. 체내의 불필요한 지방이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이 에너지의 영향으로 지방의 연소와 함께 불필요한 노폐물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복부, 허벅지, 팔 등의 부위 별 집중 관리를 통해 지방의 연소와 함께 몸 속 독소와 과다 수분을 제거해 주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군살이 없는 균형 잡힌 몸매로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특수 가슴 마사지, 전신 머드 마사지, 몸매 보정 마사지 등 다양한 마사지 관리와 기계관리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 5대 회계 조사기관인 ‘딜로이트 투쉬 토마스’사의 조사에 따르면 97년 9월 1일부터 97년 10월 31일까지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싱가폴 센터에서 관리를 받은 비만 고객(체질량 지수 30 이상) 66명 중 약 83%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홍콩의 영화배우 크리스티 청(종려시)은 바디라인의 관리를 1달 정도 받은 후 약 8kg의 체중감량과 허벅지 6인치, 허리 4.5인치 등 치수 감소 효과를 경험 한 후, 현재 마리프랑스의 광고모델이자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탤런트 이유진, 김성령을 비롯 모델 이언정 등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특수 슬리밍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날씬하고 매력 넘치는 몸매를 가꾸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압구정점, 강남점, 분당점, 신촌점, 4월 초에 소공점이 오픈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 해 말까지 수도권 지역에 10여개의 센터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에서는 소공점 오픈을 기념하여 신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코리아 전 지점에서 총 5명에게 날씬한 다리를 돋보이게 해 줄 명품 '샤넬 구두'를 제공하는 이색 프로모션을 4월 2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