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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동산> 경원인이 가장 많이 찾는 휴식처
경원대의 가장 큰 자랑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진달래동산이다. 지난 80년대에 조성된 진달래 동산은 지금 사라졌지만, 대신 본관 앞 나즈막한 야산을 깍아 조성한 진달래동산은 경원인 모두에게 어머니 품속과도 같은 곳이다. 아름드리 나무와 넓은 잔디밭으로 조성된 진달래동산은 한겨울과 시험 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휴식을 취하는 학생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백승준 기자 (news@unn.net)
| 입력 : 02-05-27 오전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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