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나주지역 대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동신대 문화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9일 이원복 국립광주박물관장의 '한국의 미’와 임영진 전남대 교수의 ‘마한의 문화’ 강연을 시작으로 문을 여는 이번 강좌는 ‘선사시대의 문화’ ‘한국의 토우’ ‘철기문화’ ‘나주의 고분문화’ ‘한국의 회화' ‘영산강의 고고학’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11일에는 김정현 광주박물관 학예연구원의 인솔아래 나주 복암리 고분과 화순 운주사 답사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수강료 및 답사비는 무료로, 참가신청은 7일까지.
문의:(061)330-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