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이현구 입시홍보처장은 "좋은 인재들이 나사렛대에 많이 진학해 21세기를 이끌 국제전문인력으로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면서 밝힌 첫마디다.
이 처장은 "전인교육의 바탕위에 미래 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창의성, 유연성, 다양성 및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학술·예술·봉사·체육활동을 통한 정서함양은 물론 원만한 인간관계를 통한 지도력과 인격배양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21세기의 다양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학풍과 능동적인 교육으로 최고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꾀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처장은 "나사렛대가 학생 개개인의 형편에 따라 재학 및 졸업이 자유로워 우수학생이 조기에 졸업할 수 있는 조기졸업제도를 갖추고 있으며 복수전공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최소전공 인정학점제, 전과제도 등 학생을 위한 열린교육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 나사렛대가 세계화시대를 이끌어갈 주역들에게 해외현지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 세계유수대학과의 학생 상호파견 등 다양한 국제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자부한다.
나사렛대는 세계나사렛성결교단 산하의 국제교육위원회가 지원하는 세계 57개 나사렛대학교중 하나로 세계속에서 공조하며 융통성있는 교육을 지향하는 구체적인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자매결연되어 있는 외국 명문대학의 교수 초빙, 해외연수, 학점교류, 세미나 등의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고 수시로 다양한 인종, 문화, 언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처장은 "나사렛대가 학생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독교 대학"이며 "교수부모제를 실시해 부모교수의 여러 가지 보살핌과 상담을 받는 등 학사생활 뿐만 아니라 취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건강한 삶을 위해 대학내 어디에서든 음주와 흡연을 금하고 있는 깨끗한 대학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 처장은 나사렛대가 진취적인 학생들의 젊음과 열정을 세계화를 통해 발산시킬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길을 활짝 열어주고 있는 대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화·정보화가 특징인 21세기는 국제적 안목과 문제해결 능력, 전문지식, 정보능력을 가진 인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나사렛의 특성화 정책은 시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미래지향적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