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수상 소식은 변함없는 명품주의와 고객만족 경영을 바탕으로 21세기 '월드 베스트 코리아나'로 우뚝서기 위해 매진해온 결과로, 지난 88년 창립한 코리아나는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모토아래 기술개발과 뉴마케팅으로 신장을 거듭해 지난해 3천3백71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89년 첫 생산품인 바블바블 샴퓨·린스를 출시한 것을 시발로 92년 '머드팩'을 출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녹두팩, 상지 추출물 등 신제품을 개발, 국내외 특허출원을 냈다.
엔시아 화이트닝 엘리먼트 시럼, 코리아나 화이트 플래닝 크림 등 4개 미백 화장품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엔시아 오르시아 아스트라 브랜드 등을 시판하고 있으며, 이중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엔시아는 지난해 매출 3백3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