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 순면 팬티라이너로 사랑 받아온 유한킴벌리의 애니데이가 상쾌함이 가득한 커뮤니티 '애니타운(www.kotexgoodfeel.com/anydays)'을 오픈했다.
지난달 26일 첫선을 보인 애니타운은 단순한 정보 공유의 장이 아닌, 여성만의 감성과 우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커뮤니티로, 상쾌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버의 작은 마을 애니타운에 자리잡은 시청, 도서관, 애니랜드, 카페 애니데이, 닥터 애니데이 등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회원들은 전광판을 이용해 생일 축하나 사랑 고백 등 특별한 사연을 띄울 수 있다.
특히 애니타운의 중심에 위치한 카페 애니데이는 테마가 있는 나눔의 공간, 여성들이 나누고 싶어하는 유용한 정보들을 테마로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테마에 맞춘 이벤트를 제공하는 'Talking 애니데이', 만화 '나애니의 상쾌함이 다른 하루'등 아기자기한 재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