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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주름개선 화장품 피부 탄력 높여준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를 더 볼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 ‘미백’(Whitening) 화장품.

애경산업의 ‘비앤에프(B&F) 비저블 화이트’는 화이트닝과 모공관리를 동시에 해결해준다. 이 제품은 모공관리 성분인 리셀덤 503과 미백효과가 뛰어난 알부틴을 함유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를 해 주는 것이 특징. 스킨 토너와 에멀젼, 에센스, 크림 등 4개 품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 제품이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 가운데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 화이트 포커스’는 에멀젼 세럼, 스크린, 트리트먼트 등 기능성 제품과 마스크, 스킨토너, 크림 등 6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중국에서 미백용 약재로 사용해 온 속수자 식물로부터 분리한 새로운 미백성분인 ‘피토클리어 EL-1'을 함유한 제품.

코리아나화장품의 ‘아스트라 윈에이지 화이트업’은 토너와 에멀젼, 마스크, 에센스, 스페셜 프로그램 앰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한국화장품이 새롭게 선보인 ‘프레나 화이트 인 화이트’는 월귤나무에서 추출한 미백성분 알부틴을 함유하고 있다. 화장수, 에멀젼, 세럼, 크림 등 4개 품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자극적인 생활환경과 스트레스로 생기기 쉬운 잡티 억제와 화이트닝에 효능을 발휘한다.

코리아나화장품 미용연구팀 김지영 과장은 “봄철 화이트닝 케어가 1년 내내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며 “화이트닝 화장품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사용하라”고 말했다.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태평양 ‘아이오페 레티놀 2500 이노베이션’은 순수 레티놀의 안정화를 위해 라스 공법을 적용한 제품. 레티놀을 처음 만나는 피부나 레티놀에 민감한 피부까지도 자극없이 지켜주는 신물질이 함유돼 있다.

코리아나의 ‘오르시아 레티놀 어드밴스드 나이트 크림’은 레티놀과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는 율피 추출물 등을 함유한 제품으로 레티놀을 3중으로 안정화시켜 피부 흡수도를 높였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2-04-16 오전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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