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인문학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강만길 상지대 총장, 이명현 서울대 교수, 이재현 웨스턴 일리노이대 명예교수, 오수성 전남대 교수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첫 번째로 12일 이명현 교수가 ‘실재론 반실재론 논쟁의 함정’을 발표하며, 19일은 강만길 총장이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26일에는 이재현 교수가 ‘문화외교 산책’을, 마지막 주자로 내달 3일에는 오수성 교수가 ‘심리학으로 본 한국무속’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번 인문학 이야기는 지난해 마련된 ‘가을밤에 나누는 인문학 이야기’와 올해 초 열린 ‘새해를 여는 인문학 이야기’에 이은 세 번째 행사.
문의:(062)530-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