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산학협력단 JBI에서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유통업체에서의 기획 행사를 통해 전통발효식품의 홍보와 대중화를 유도하고 생산업체의 유통판로를 개척해주며, 침체된 유통업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유통업체와 생산업체, 대학이 상생하는 B2B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대와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북대행을 비롯, 순창김용순전통식품, 죽림맑은물식품, 금강약초, 내고향꽃게장, 김치관, 한비즌, 청정바다식품, 전주비빔밥, 넥스팜, 오성제과 등 총 11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특히 이날 백화점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장영달 국회의원, 채수찬 국회의원, 두재균 전북대 총장, IFFE 홍보대사 김수미, 롯데백화점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롯데 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