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학 시설과 문화를 탐방하기 위해 인하대를 방문한 이들은 정석학술정보관과 공과대학, 이과대학 오픈랩(Open Lab)을 견학했다.
이들은 첨단 디지털 전자도서관 ‘정석학술정보관’을 견학한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도서관이 너무 좋다”며 “이런 곳에서 공부한다면 저절로 우등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대 컴퓨터공학 오픈랩실에서 생명공학의 미래와 가상현실을 체험한 학생들은 “한국의 과학이 일본 못지않다”며 “줄기세포연구의 세계 최고인 한국에서 생명공학에 관한 공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