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상지대는 9일 이사회를 열고 김 전장관을 차기 총장으로 선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전장관은 내년 2월말 임기가 완료되는 현 강만길 총장에 이어 3월부터 4년간 총장직을 맡게 된다.
김 전장관은 서울대 농대를 나와 중앙대 부총장과 농림부장관을 역임했으며 경실련 공동대표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