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산업발전에 부응하는 인력양성과 신지식·기술의 창출·확산을 위한 연구개발, 산업체로의 기술이전과 산업자문 등에 관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진주국제대가 산학협력을 통해 이미 개발한 ‘디지털 지하철 화재경보시스템’에 직접 불을 끌 수 있는 스프링클러 형태의 소화시스템을 접목하는 등 친환경 소화방재 설비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실질적인 연구개발 협력에 주력키로 했다.
진주국제대 소방방재공학부 김유식 교수는 “(주)윈의 경우 최첨단 미분무수 소화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기술집약형 업체이므로 진주국제대의 연구개발 노하우와 접목할 경우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