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서는 문상임 한국꽃꽃이협회장이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설동근 부산시교육감이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호남대 장기근속자 및 공로교수, 우수 직원 표창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측은 문 씨는 푸른 강산 만들기 운동을 통해 인류사랑과 사회 및 환경정화에, 설 씨는 교육을 통해서 영호남 교류 활성화로 지역감정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도시문화 역량을 높이는데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호남대는 “정보통신특성화대학으로서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과 디자인 분야 특성화를 중점 추진해 대학 경쟁력을 키워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