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육의명대학에서 낙농업 교육을 받고 있는 지역낙농가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구축한 유비쿼터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PDA를 활용한 강의하는 모습을 시연한 것.
삼육의명대가 최근 완비한 유비쿼터스실은 동영상 제작을 위한 디지털 편집시설, 인터넷 방송 및 VOD 자동 생성·저장하기 위한 엔코딩(Encoding)설비, 각종 매체의 입출력 장치 등을 갖추고 있어 멀티미디어 실시간 강의 및 VOD 인터넷방송, 컴퓨터실습 및 학습지원 등 교육학습에 활용하게 된다.
이로써 지역낙농가와 삼육의명대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있는 오프라인 강의가 아니더라도 타 지역에서 PDA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조광현 산학협력처 기획홍보부장은 “앞으로의 대학은 ‘유비쿼터스’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이뤄지게 될 것”이라며 “실무 적응형 콘텐츠 개발과 지속적인 투자개발로 재학생과 지역주민에게 유비쿼터스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