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2차 교육으로 중국 숙천시의 요청에 의해 시행됐다.숙천시는 자체평가 결과 전주대 연수프로그램이 유익하고, 양국의 우호 증진과 국제교류의 좋은 사례로 보고 계속 실시를 요청해 2회를 늘려 6회까지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연수프로그램은 한국농촌산업활성화를 위한 0.5차 더하기 전략,한국농촌지역종합개발계획, 농촌관광발전방향, 한국신도시개발성과와 반성, 선진농업의 진로와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전주대 관계자는 "한·중간의 문화교류도 증진하고 중국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