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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서울대 입시안 강력 저지키로
시정 거부시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검토
서울대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라 밝혀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서울대의 2008학년도 입시 기본계획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김진표 교육부총리와 정세균 원내대표, 원혜영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조만간 서울대에 2008학년도 입시기본안 철회를 요구하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고, 만약 시정을 거부할 경우 행·재정적 불이익을 주는 것은 물론 '3불 정책'을 법제화하는 방안까지도 검토키로 했다.

당정은 또 서울대가 정부의 2008년 입시안을 신뢰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교육현장에 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학생부 성적과 수능 등급 위주로 학생을 선발하는 2008년 입시안의 내용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점도 재확인했다.

지병문 위원장은 브리핑에서 "통합교과형 논술이 도입되면 수능과 내신을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한다는 정부의 2008년 대학입시안을 근본적으로 흔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당 의원들은 서울대가 정부·여당의 정책과 어긋나는 시책을 발표하고 있는 데 대해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정세균 원내대표는 "서울대가 정부시책과 어긋나는 정책을 매번 내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이런 문제에 대해 국회가 적극적으로 해결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정봉주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서울대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라고 밝혔고, 최재성 의원은 "더 기다릴 게 아니라 서울대의 시도를 초동 진압하는 게 타당하다"고 말했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7-06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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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뚜껑 열린당 이 멍청한 자들의 행동은 정말 못봐 주겟다. 국가를 맡았으면 살림을 잘해서 국가를 부유하게 하고 국민을 잘살게 만드는 것이 필수 요건...그런데 이정부는 고졸 출신 대통령이 대학에 얼마나 안다고 열등감에 가득찬 말로 적개심을 드러내나...특하면 정부 기구를 확대하기 바쁘니 예산만 엄청나게 쓰면서 정부의 빚이 천문학으로 늘어 나고 있다. 이명박을 좀 본받아라...청계천 복원에 돈쓰고도 1년에 5000억원씩 에산 절감해서 지하철 부채를 다 갚고 있다. 국민들은 장사도 안되고(노씨 집권이후 70% 감소), 세금은 늘어 나고,일자리는 주어 들고...국민들은 점점 가난해 진다...이런 문제에는 손 놓고..엉뚱한 곳에 전면전을 벌이고 있으니 참 한심하다..그러니 23대 0 이라는 대참패를 선거에서 당하지...제발 손가락 잘라서 군대 안가는 이 광재 같은 놈이 사라지기를.... 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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