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사장에는 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원택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이강일 나사렛한방병원 원장이 선임됐으며, 이날 구성된 이사장단은 24일 서울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