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총장은 이 저서에서 지방자치와 주민, 지방정치, 정책, 행정, 재정, 지방의회, 지역개발 등 모두 7개 부문으로 나눠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제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부 총장은 현재까지 한국지방자치론, 제주지역 주민운동론, 제주도개발특별법의 제정과정 연구 등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