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측은 "국회의장과 대통령특보, 비서실장 등을 맡아 의회민주주의 정착과 정당정치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학위수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라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또 김칠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에게 명예 경영학박사를, 김필식 해인학원 이사장에게 명예 교육학박사학위를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