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올해 예술학부 연기예술학전공에 입학한 방송인 김용만의 주선으로 유재석, 지석진, 이영재 등 연예인과 최근 일본의 역사왜곡에 비판을 가해 화제가 된 일본인 가수 나나(본명 후쿠다 나나)가 참여한다.
예술학부 재학생들은 전공을 살려 뮤지컬, 페이스페인팅, 캐릭터 열쇠고리 제작, 사진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면 예술학부장 교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로 하여금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부터 서울지역 주요대학 예술학부와 함께 하는 릴레이 행사로 추진해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