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는 지역의 환경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가 광역시도에 설치 운영하는 법정 기구다.
부경대는 지난 2월 부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국에서 17번째로 환경기술개발센터를 유치하게 됐다. 이 센터에는 부산대, 동아대 등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한다.
‘부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는 앞으로 △생태복원산업 △해양환경 관리사업 △생태산업단지조성산업 △고도상수처리 및 재이용산업 △선박배기가스 저감장치 설계산업 △폐기물 관련산업 등 6개 분야를 지역특화 환경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