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각 학부(과)의 특성에 맞추어 디지털콘텐츠학부는 CT프로덕션, 멀티스튜디오, 애플국제공인교육센터(AATC) 등의 학과설비 장비 투어를 중심으로 3D입체 작품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연극영화학부는 특수효과 제작 및 장면합성 과정을 견학하며 졸업생을 포함한 선후배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행사를 기획한 경성대 신방과 학과장 정태철 교수는 “우리 학과는 교육부 누리사업 지원대상 학과로서 장학금 혜택 등 여러 가지 수험생 입장에서 장점이 많다”며 “홍보의 홍수 속에서 수험생들이 올바른 판단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말했다.
경성대 신방과는 누리사업의 일환으로 이미 2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80평 규모의 전국 최대 학과 전용실습실을 마련했으며, 수능 성적 전국 상위 10%의 합격생들에게 학교에서 지급하는 성적우수 장학금과 별도로 5백만원의 추가 입학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