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울산지역 향토기업인 삼창기업과 중국 칭화대가 공동 개소한 ‘나노응용연구소’ 현판식을 계기로 이뤄진 것.
김복만(58) 울산대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양교 교류는 지역대학 교육에 관심이 많은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장의 도움으로 이뤄지게 됐다”며 “양교 교류가 활성화되면 한중간 이학분야 발전에 커다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