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역의 대학마다 터무니없는 등록금 인상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고통을 떠넘기려 하고 있다"며 "정부와 교육부는 교육재정을 확보하고 대학은 예.결산을 투명하게 공개해 합리적으로 등록금을 책정하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민주적인 사립학교법 개정 △국공립대 민영화 및 통폐합 반대 △학칙개정 통한 학생자치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