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7일 국무회의, 학석사 학위통합 법안 의결
산학협력 전담 별도 교원 초빙 조항도 신설
7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중앙청사에서 열리게 되는 국무회의에서 학석사 학위 통합과 관련된 고등교육법안이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대학에서는 석박사 학위 통합과정이 운영되고 있어 이번 학석사 학위 통합 법안이 의결되면 고등교육 연한의 전반적인 단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대학에 학사와 석사 학위가 통합된 과정을 두고, 이 과정은 각각 두 과정의 수업 연한을 더한 총 연한에서 1년을 단축한 기간 이상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고등교육법안을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다.

한편, 이 법안에는 대학에 학문연구 이외에 산학협력 전담 교원을 둘 수 있도록 하는 조항도 신설, 대학의 산학협력을 대폭 활성화할 방침이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2-07 오전 8:3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4 고이즈미 학사 와 석사과정 통합하면,,,,,,,,일본유학 갈 경우,,,,,,일본의 석사과정에 다시 입학해야 한다고 일본 문부성대신이 카더라!! 2005-02-22
3 독일 불만 교육장관 (에델가르트)불만 독일 장관은,,,학사 학위와 석사학위를 분리하는 법안을 제출하였다. 2005-02-22
2 총학생회 전국대학 교수확보율 52.7%% 고착! 시간강사 8만7천여명 체증현상...괴현상 발생중이다.박사과정생에게 까지 시간강사를 시키는 개판오분 전이야! 2005-02-07
1 학부모모임 수업연한을 단축하여,석사를 대량으로 양산해서 어디에 써 먹을려고 하는가!? 박사과정 수료해 봐야,,,,시간강사로 임용해 주지도 않는다. 2005-02-07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