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성대, 현직 부장검사 정교수로 초빙
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29일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장으로 재직중인 노명선 부장검사를 법대 정교수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일본대사관 법무협력관, 서울고검 검사 등을 지낸 노 검사는 최근 법무부에 명예퇴직 신청을 냈으며, 2학기부터 형사소송법을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으로 있던 백승민 부장검사가 연세대(총장 정창영) 법대 부교수로 자리를 옮긴 바 있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8-30 오전 9:10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