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는 10일 "지진해일로 막대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인근 남서부 해안지역 `칼루타라(kalutara)'에 양·한방 의료진과 봉사단 등 총 22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대는 2000년부터 동·서남 아시아 불교국가인 미얀마와 스리랑카에서 매년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