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에 소외된 농·어촌 주민과 관내 노인들에게 사랑의 컴퓨터 보내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삼척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척대 전산정보원은 40여명의 주민을 모집,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매일 3시간씩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및 전자앨범제작 교육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