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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총리 누가 거론되나
대학총장 출신 L씨 유력, 3~4명 물망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오후 교육부총리를 비롯, 총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한다.

노 대통령은 교육부총리 인사 배경에 대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바람이 세면 시끄럽고 어려운 일을 맞이하게 되는 법”이라며 “작년에 교육혁신 등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교육에 대한 불만이 가득해 국민정서상 바뀔 사람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육부총리 경질은 ‘안병영호로 대변되는 현 교육정책 기조로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교육부총리에는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기용 가능성이 점쳐져 왔으나 이 카드는 완전 배제되고 교육계 출신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차기 교육부총리 후보로는 대학총장을 역임한 L씨가 유력한 가운데 교육단체 L, J씨, 차관 출신 K씨 등 3~4명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1-04 오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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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극영화 미국박사/이기준,이경숙,이현청,김복신 !! 총체적 미국화 비극적인 한국 교육 부작용 발생!! 2005-01-20
2 정찬용 인사 김우식을 한번 임명해 보시지! 언론 등에서 문제를 털어내어보면,그 친구 얼마나 깨끗한지를 도덕성 검증한번 해 봅시다!! 2005-01-08
1 이기준 김우식 으로 임명되어도 큰 문제가 발생하죠?! 사외이사 문제,,,,,,, 등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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