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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총장에 서경돈 신부
김수업 총장 돌연 사의 표명
학교법인 선목학원은 6일자로 대구가톨릭대 신임 총장으로 서경돈 신학대학장을 임명했다.

신임 서 총장은 이탈리아 우르바노대학교에서 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93년 3월부터 대구가톨릭대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인성교양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2003년 9월 취임한 김수업 전 총장은 재직 1년 4개월만인 지난달 말 선목학원 측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 그 배경을 둘러싸고 학내외에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01-05 오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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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일희 계명대 옳습니다.그저 시간강사 제도는 안병영/이명현 장관이 만드신 위대한 발명품 입니다.싸구려 값으로 비전임/강사는 착취해야 전임교수들 말 묵고 살 수 있으니,교수회에서는 신임교원 충원을 쌍수 치면서 반대만 합니다.나쁜 놈이 대학의 전임 교수입니다. 2005-01-05
2 이상천 영남대 총장 맞습니다.영남대 교수충원율 50.0% 고작이므로 시간강사 612명 및 비전임 교원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인건비 팍 줄여야 전임교수 수천만원 연봉으로 잘 묵고 배터지게 잘 살 수 있습니다.시간강사의 대학의 보물덩어리 입네다. 2005-01-05
1 대구대 이재규총장 교수충원율 올리자고 김수업총장이 요구했는데,,,,,재단측에서는 시간강사 및 비전임은 값싸게 악용해야 한다고 맞섯서 김스업 국어국문학 박사가 그만 뒀습니다.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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