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회 교수는 현재 재미한인과학자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교포사회에서 역량있는 과학자이다.
김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에서 20여 년간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TMO(Time-triggered Message-triggered Object) 모델이란 분산 실시간 객체를 발명하는 등 IT분야에서 세계가 인정하는 석학이다.
김 교수는 1969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1972년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에서 석사, 1974년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에서 박사를 마친 후 1975년부터 1986년까지 10여 년간 미국 남플로리다대 등 여러 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다. 또 1986년부터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에서 정교수로 임용된 후 지난 8월까지 재직했다.
김 교수는 앞으로 ‘분산 실시간 시스템분야에 관한 연구’등을 건대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하게 되며 건대 정보통신대학원에서 특별강의와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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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30여 년간 재료공학과 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했다. 또 2005년 한국공학한림원 대상과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에너지 재료분야의 권위 있는 과학자다.
이 교수는 1962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1967년 미국 뉴멕시코공대에서 석사, 1971년 스탠포드대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이 교수는 현재 한림원 종신회원과 대한금속․재료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는 2학기부터 건대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에서 나노전기화학을 맡아 강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