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43개 보건ㆍ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북수돗물불소화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베트남 호찌민대 하 교수와 미국 질병관리본부(CDC) 수석연구원 베일리 박사 등 외국 전문가들이 참석, 불소화사업의 안전성에 대해 설명한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불소가 독성물질이지만 0.8ppm 정도만 음용수에 첨가해 섭취하면 인체에 아무 해 없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불소에 대한 일반인의 오해를 없애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