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 감독은 2000년 첫 장편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로 데뷔해 2003년 ‘인어공주’ 등을 연출했다.
박흥식 감독은 2005학년도 2학기부터 동의대 영화학과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연극개론’을 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