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구조개혁 추진위는 광주교육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여수대, 순천대, 전남대 등 6개 국립대학 총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광주·전남 자치단체장과 산업계 대표 등 4명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또 실무기획단은 6개 국립대학 기획처장과 지자체, 산업계 인사 등 10명으로 구성되며 추진위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한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해 말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한 국립대 구조개혁방안 모색을 위해 권역별로 구조개혁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