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농촌 여성과 복지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산.학협력 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5 학년도 부터 상지대에 개설되는 40명 정원의 사회복지학과는 지역농협 및 강원지역본부의 여성복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토록 해 업무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농촌여성 및 복지정책 핵심 인력 육성과정은 4년간 평일과 주말을 이용해 사회복지와 관련된 140학점을 이수하는 것으로 졸업 후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