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지원으로 설립되는 Korea 바이오허브센터는 BT분야 연구개발의 중심을 구축하고 전국에 산재한 지역 바이오클러스터들을 네트워크화해 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된다.
개소식에는 정운찬 총장을 비롯해 이희범 산자부장관, 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보좌관, 존 클레멘스 국제백신연구소장, 토시유키 타카노 일본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개소식에 앞서 '다학제적 생명공학의 최신연구동향'과 '생명공학 진흥을 위한 국제화전략'을 주제로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