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은 하서현 강원대 교수, 장윤익 경주대 교수, 윤성천 광운대 교수, 배병희 군산대 교수 김용태 신라대 교수, 김우식 연세대 교수, 장상 이화여대 교수, 한달선 한림대 교수 등 전 대학총장 8명에게 수여된다.
또 김현주 전남 보성교육청 교육장 등 1천61명이 황조근정훈장, 박복재 서울 노량진초 교사 등 5백80명이 홍조근정훈장, 박헌화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4백58명이 녹조근정훈장, 나상균 한서고 교장 등 3백4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아울러 이정원 경북 가음중 교사 등 1백33명에게 근정포장, 이명찬 경기 한일초 교사 등 52명에게 대통령표창, 문정희 한양대 교수 등 56명에게 국무총리표창, 박근순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등 48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
퇴직교원은 재직기간이 40년 이상일 경우 황조근정훈장, 38년 이상 40년 미만일 경우 홍조근정훈장 등으로 재직년수에 따라 훈격이 결정되고 대학 총장이 퇴직할 경 우 공무원보수 규정에서 특1호봉을 받는 총장은 청조근정훈장, 특2호봉을 받는 총장 은 황조근정훈장을 추천할 수 있도록 돼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