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연구소에 따르면 모국 체험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달동안 하며 이에 앞서 1주일 동안 뉴욕에서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청마감은 이달 15일.
이 프로그램은 한국 종교와 역사학 등 한국 관련 강의와 현장학습 위주로 이뤄지며 과정을 이수하면 6학점을 받게 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고려대 국제학부와 연계해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경주, 안동, 공주 등을 방문하고 용인 민속촌과 비무장지대도 견학할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