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실험실 옆 세포공학실에서 실험을 하던 대학원생 이모씨와 임모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불이 난 실험실에는 인화물질이 없어 다행히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정전과 함께 실험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미뤄 누전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