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는 4일 이 대학을 방문하는 야스다 기미히로 관광협회장 등 아마쿠사 관광협회 관계자들과 산·학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간 상호교류도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야스다 기미히로 회장은 아마쿠사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로 연간 5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는 혼도시의 시장을 겸직하고 있어 충청대와 혼도시간 교류도 확대될 전망이다.
아마쿠사 관광협회는 지난해 7월 충청대 학생들의 일본 홈스테이를 지원하고 같은 해 12월에는 이 대학 관광학부 학생들이 관광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하도록 도왔다.
충청대는 이번 결연을 계기로 충청대 학생들의 일본 홈스테이와 산업실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