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3일 오후 2시30분부터 교내 미디어 트레이닝룸에서 대사·총영사 등 14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트레이닝'(언론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미디어 트레이닝'은 해외에서 다양한 언론 매체와 접촉이 많은 대사, 영사들에게 미디어 조정 능력 및 주요 메시지 전달방법, 프레젠테이션 기술, 매체 활용능력 등을 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카메라와 브리핑 데스크, 인터뷰룸을 갖춘 강의실에서 '미디어 관계' '인터뷰 준비' '미디어 전술' '매체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