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부문은 '신 재생 에너지를 위한 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전북대), '친 환경기반 신 재생에너지 기술인력양성사업´(우석대)이며 중형은 '생물.방사선 융합기술 산업인력 양성사업´(원광대) 등 4개, 소형은 '전통문화상품 개발인력 양성사업´(예원대) 등 2개다.
도는 이 가운데 유형별로 1개씩 총 3개 사업을 선정한후 교육부에 제출하면 교육부는 상반기에 전국 시.도에서 추천한 사업을 종합평가 한후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교육부는 서울과 경기, 인천을 제외한 13개 시도에서 7개 사업(대형3, 중형 2, 소형2)을 선발할 예정인데 누리사업에 선정되면 4년간 대형사업은 연간 30억-50억원, 중형은 10억-30억원, 소형은 10억원 이하의 자금을 지원받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