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정창영 총장을 비롯해 총학생회장, 교수평의회 의장,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여해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이 대학 재학생을 도울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언더우드 동상, 학생회관, 체육관 앞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의 목표인원은 1천2백여 명으로 학교 측에서는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무난하게 달성될 것을 기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