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2일 오후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우시쌍예전문대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기계와 전자, 관광 등 모두 5개 전공의 복수학위제반을 3년 과정으로 운영하고 이 반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상대방 대학의 전문학사학위를 포함, 2개의 학위를 동시에 수여할 계획이다.
1965년 개교한 우시쌍예전문대는 상하이북서쪽 1백80㎞ 지점에 위치한 실업 교육 전문기관으로, 재학생 수는 1만여명에 이른다. (연합)